건강3 선크림을 발라도 기미,잡티 생기는 진짜 이유 먼저 자외선 차단 선크림 지수에 대해 간단히 알아봅시다.선크림을 사려고 하면 차단지수가 나오는데, 차단 지수가 높다고 해서 하루 종일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중에서 자외선 차단지수 앞에 쓰여있는, SPF/PA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SPF(UVB) : 화상을 입히는 자외선 B를 막아주는 '양'의 개념입니다. SPF50은 피부에 닿는 자외선 양을 50분의 1로 줄여준다는 뜻이지, 50시간을 지켜준다는 뜻이 아닙니다.PA(UVA차단) : 기미, 잡티,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 A를 막아줍니다. '+'가 많을수록 차단력이 강합니다.핵심 : 이 수치들은 연구실에서 피부 1㎠ 당 2㎎이라는 꽤 두꺼운 양을 발랐을 때 측정된 값입니다. 우리가 평소 바르는 양은 이의 절반도 안 되는 경우가 많아, .. 2026. 5. 1.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4가지 음식 안토시아닌의 효능안토시아닌은 지방질을 흡수, 혈관 속 노폐물을 녹여 배출시켜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세포를 파괴하고, 염증과 노화를 촉진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기억력을 향상하는 데도 좋다. 미국 신시내티대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이 뇌신경세포를 활성화시켜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 외에도 안토시아닌의 알려진 효능으로는 시력 보호, 성 기능 향상, 피로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알록달록한 슈퍼푸드 중에서 보라색을 띤 '퍼플 푸드'는 혈관 속 피를 맑게 해주고 노화를 억제해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 천연 색소인 보랏빛은 블루베리에 들어가 있다고 유명한 안토시아닌이다. 이 성분은 일상에서 다양한 음식으로도 .. 2026. 4. 9. 무의식적인 얼굴 습관이 주름을 좌우합니다. 동안 피부의 비밀동안 피부의 비결은 주름이다. 주름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무의식적으로 만든 나의 얼굴 표정과, 근육이 중요하다.평소 짓는 얼굴이 주름의 깊이를 좌우할 수 있다. 사람은 어떤 것에 집중하거나, 오랜 시간 화면을 바라볼 때 무의식적으로 미간을 찡그리는 사람이 있다.이런 사람들은 같은 나이인데도 유독 주름이 깊어 보이기도 한다.거울을 보면 평범하지만 나도 모르는 새 짓는 내 표정이 인상을 나이 들어 보이게 하기도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이런 차이를 만드는 요인 중 하나로 '표정 습관'을 꼽는다. 하루 종일 얼굴의 근육들은 움직이고 그 움직임으로 피부가 접혀 자국을 남기고, 반복되는 자국은 깊은 주름으로 굳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결국 어떤 표정을 자주 짓느냐에 따라 얼굴 주름의 깊이가 달라질.. 2026. 4. 9. 이전 1 다음